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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Winter HAFS CAMP 20일차 Teacher
조회 : 1496, 추천 : 0, 등록일 : 2018/01/22 08:59

오늘의 식단


양식

오븐빵
베이컨 스프
콘 후레이크/ 그래놀라
사과월닛샐러드
푸실리샐러드
양상추 샐러드



한식
잡곡밥
얼갈이 된장국
춘천 닭갈비
피자오믈렛
새콤무생채
포기김치

안녕하세요 Chloe 선생님입니다.
HAFS 운영진, 저희 모든 선생님들까지, 정말 분주하게 퇴소 준비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 좀 더 포근한 날씨에서 퇴소식을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식당 인솔을 맡아 여러 아이들과 포옹을 하며 아이들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고, 제 마음도 뭉클해졌습니다.

학부모님들 심정은 어떠신가요~?
오랜만에, 아이들을 만나서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  20일이라는 기간동안, 많이 성장한 우리 아이들을 만나서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그럼 퇴소식현장,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학생들의 모든 결과물이 담긴 포트폴리오는 에코백에 넣어 아이들에게 주어집니다~!





이제 정말~!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네요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쉬운 마음들을 뒤로하고,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무사히 퇴소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로써, 모든 캠프 일정은 종료 되었습니다.

20일동안, 정말 고생한 우리 운영진 선생님들과 여러 멘토 선생님들, 그리고 아이들까지~!

정말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20일이라는 캠프 기간이, 마냥 쉽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학생들은 20일동안, 한 반의  구성원으로서, 또 개개인으로 행동을 하면서 단체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웠을 것입

니다

또한, 캠프 속에서, 아이들은 공부도 활동도 열심히 했지만, 함께 더불어 사는 법도 배웠을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든든한 조언자가 되어줄, 우리 멘토 선생님들과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을 것입니다.

저 Chloe 선생님에게도, 이번 캠프를 떠올리면, 행복한 순간들이 몽글몽글 피워나는 것 같고, 이번 캠프는 끝나지만,

마음 속 여운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Chloe 선생님에게,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해주는 우리 친구들에게 너무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20일이라는 기간동안, HAFS CAMP 속 우리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많이 고생한 우리 선생님들과, 운영진 선생님들,

모든 친구들 정말정말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무럭무럭 성장을 할, 미래가 기대되는 우리 아이들이, 밝고 현명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면서^^

이제 정말, 캠프 마지막날 다이어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희 2018/01/22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제가 오늘 근무라서 가보지 못하고 아이와 통화만 했는데.. 아이가 퇴소하기 싫다며 - 많은 의미를 담은 말일 듯 해요 ~` - 아주 잘 지냈다고 하더라구요. 다양한 경험 할 기회 주시고 끝까지 체계적으로 잘 진행해주신것 등등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행복한 2018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정주 2018/01/22 
캠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에게 평생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김건우 2018/01/22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성은 2018/01/22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고현정 2018/01/22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이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남현정 2018/01/22 
west point 반 친구들 그리고  피터쌤 웬디썜 정말 고마워요.  지원이도 많이 성숙해서 돌아왔네요.  뭐라고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
최현정 2018/01/22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캠프가 될 것 같아요!
이종원 2018/01/22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특히 MIT반 Sam선생님과 Jessie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두분의 특별한 사랑과 보살핌 덕분에 즐겁고 보람있는 캠프가 되었습니다!
임승규 2018/01/22 
고맙습니다^^♡Vanderbilt 반 선생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승규가 꼭 또 오고 싶다고 하네요♡
최수연 2018/01/22 
이번 캠프에 수고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감사합니다.
SNU brandon 선생님, 명찬이는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제 손을 잡고,창 밖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답니다.
선생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성예빈 2018/01/22 
정말 좋은경험이었다고 말하는 아이를보니
뿌뜻하고 기쁜마음입니다^^
꼼꼼하게 준비해주시고
마칠때까지 잘 이끌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윤재 2018/01/23 
알찬 시간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아이의 표정이 좋아 보여 안심이 되었는데,
그 무대 뒤편에 꼼꼼한 준비, 세심한 배려가 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어제 한바탕 가슴을 비워내는  처음 보는 아이 모습에 놀랐는데,  그만큼 열정을 쏟았던 모양입니다.
선생님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신뢰를 담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는 다시 일상에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실력으로 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수고 하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한해 한해 발전하는 캠프를 응원할께요
이진주 2018/02/01 
HAFS다녀온지가 벌써 일주일이 넘어 건만 매일 HAFS선생님과 친구들이 보고 싶고 거기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
ㅉㅉ ㅉ  어쩌라는건지....^^
얼마나 좋았으면 그러는 건지  정말 공부만 하는 줄 알았는데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고 왔나 봅니다.
아직까지 매일 HAFS 얘기만 합니다.^^~~~

정말 거기서 살라고 하고 싶습니다. ㅋㅋ 그러나 매달 비용으로는 우~~~아니되고요.^^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다음 참가 시간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두 고생하셨고 너무 너무 많이 ~~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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